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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 기억력 전문가 고혜정·정계원·조신영은 누구? “‘내’가 아니라 ‘뇌’가 해야!”
‘SBS 스페셜’ 기억력 전문가 고혜정·정계원·조신영은 누구? “‘내’가 아니라 ‘뇌’가 해야!”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8.11.05 0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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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스페셜’에서 평범한 사람도 기억력 천재가 되는 방법을 심도 있게 들여다보았다.

4일 SBS ‘SBS 스페셜’에서는 ‘당신도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기억력의 비밀’ 편을 방송했다.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누구나 방법만 알면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기억법의 비밀을 파헤친 ‘SBS스페셜’ 제작진은 ‘기억력 높이기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1:1 코칭을 맡을 기억력 전문가 3인이 참여했다. 바로 고혜정 씨, 정계원 씨, 조신영 씨가 그 주인공이다.

기억법 교육 전문가 고혜정(35) 씨는 기억력스포츠대회 현 한국여성랭킹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정계원(28) 기억력스포츠협회 대표는 한국 최초 국제기억력마스터(IMM)과 세계기억력대회 최연소 국가대표의 타이틀의 소유자며, 조신영(27) 씨는 기억력스포츠 국가대표이자 2018년 전국기억력대회 챔피언이다.

이 중 ‘기억력 챔피언’ 조신영(27) 씨는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고 호언장담을 했다. 그 또한 좋지 않은 기억력 때문에 늘 성적표엔 F만 가득하고, 기본적인 암기가 안 되니 늘 고달픈 일만 가득했었다고 한다. 또 “중요한 건 기억을 하는 건, 내가 아니라 ‘뇌’가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SBS 스페셜’ 방송 캡처

SBS 시사교양 다큐 프로그램 ‘SBS 스페셜’은 매주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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