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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막걸리’ 유리, 갸름한 턱선…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미소’
‘지붕 위의 막걸리’ 유리, 갸름한 턱선… ‘기분좋아지게 만드는 미소’
  • 박진솔 기자
  • 승인 2018.11.08 15: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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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위의 막걸리’에 출연하는 유리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SM타운 공식 SNS에 “오늘 밤 11시! 11시! 11시! 유리가 직접 막걸리를 만들면서 자연과 함께 하는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지붕위의막걸리’ 가 첫 방송 됩니다! 오후 11시 채널 A ‘지붕 위의 막걸리’ 꼭 #본방사수 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는 홀터넥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갸름한 턱선과 예쁜 미소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리 예쁘다”, “정말 매력이 끝이 없네 다 이뻐요 ”, “술 안먹기로 했는디...,오늘 11시에만 한잔 해야겠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SM TOWN 공식 인스타그램
SM TOWN 공식 인스타그램

유리는 1989년 12월 5일생으로 올해 나이 30세이다.

한편, 그가 출연한 채널A ‘지붕 위의 막걸리’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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