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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21일 수요일…호랑이띠 “평탄한 하루다”
[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21일 수요일…호랑이띠 “평탄한 하루다”
  • 김은지 기자
  • 승인 2018.11.21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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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오늘) 운세가 네티즌의 주목을 받고있다.

21일 띠별 운세는 아래와 같다.

- 쥐띠(84, 72, 60, 48년생)

일이 원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하여도 너무 좋아하지 않는 것이 좋다. 표정관리에 유념해야 한다. 그간의 고생이 사라지니 가정이 행복하다. 직장인은 저녁 자리에 참석하는 게 앞으로 좀 더 좋은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지위 또는 봉급이 오를 수도 있겠다.

- 소띠(85, 73, 61, 49년생)

그동안 소망해왔던 작은 소원이 이루어진다. 다른 경쟁관계의 사람들보다 원하는 것을 먼저 이룰 수 있다. 그렇다고 너무 의기양양하면 다른 사람의 구설에 오를 수 있다. 겸손하게 처신하고 기다린다면, 더욱 더 좋은 꿈을 이룰 수 있다.

- 호랑이띠(86, 74, 62, 50년생)

평탄한 하루다. 다만 즉흥적인 행동으로 인하여 금전적 지출이 있을 수 있을 수 있겠다. 개인적인 욕심이 지나치면 외려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숙고 하는 게 좋다. 직장 동료와 가벼운 일로 오해가 발생할 수 있겠으나 깊거나 오래 가지는 않으니 염려 없다.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는 시기가 왔다.

- 토끼띠(87, 75, 63, 51년생)

평소 잘 알고 지내던 사이라도, 오늘은 대인관계에서 인내해야 하는 일이 생긴다. 참을 수 없는 상황이 발생할 것 같으면 무리하게 부딪히지 말고 차라리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게 좋다. 누군가 당신의 일에 관심을 표명할 것이다. 동업을 한다면, 의심하지 말고 상대하는 게 훗날 당신에게 유리하다.

- 용띠(88,76, 64, 52년생)

지금의 위기 상황을 극복하지 못하면 미래의 기회를 찾기 어려운데, 주변 사람 중 친하게 지내는 동료로부터 해결의 실마리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활동적으로 자신의 일을 개척하도록 한다면 못할 일이 없을 만큼 좋은 컨디션으로 움직일 수 있다.

- 뱀띠(89, 77, 65, 53년생)

시작은 조금 힘드나 항상 초심의 마음을 유지하면서 진행한다면, 그다지 어려움이 없는 하루다. 모든 일을 도맡아 감당하기 부담스럽더라도 시작하는 것만 어려울 뿐, 진행한다면 능히 감당할 수 있다. 낯 모르는 사람은 가급적 피하는 게 좋겠다.

띠별 운세 / 오늘의 운세
띠별 운세 / 오늘의 운세

- 말띠(90, 78, 66, 54년생)

다소 힘든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이번의 고비를 넘긴다면 크게 진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 될 것이다. 용과 여우가 만나서 협의를 하는 상이다. 결국 악연이 최고의 인연으로 돌아서게 되는 기회가 생기니 기쁘기 그지 없다.

- 양띠(91, 79, 67, 55년생)

동업자와 일을 도모하면 서로에게 뭔가 하나라도 얻을 것이 생기게 된다. 만약 좀 더 큰 것을 얻고자 한다면 자신의 소중한 것도 포기할 줄 알아야 한다. 오늘은 가족과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보는 것도 괜찮겠다.

- 원숭이띠(92, 80, 68, 56년생)

진행중인 일에 너무 만족하여 소홀해진다면 좋게 매듭지을 수 없으니 초심을 잃지 않아야겠다. 현재에 안주하려 하지 말고 더욱 더 정진하는 것이 좋다.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건 잠깐 멈추고 생각을 다듬도록. 남들은 흉년이어도 당신은 풍년 농사를 지을 것이다.

- 닭띠(93, 81, 69, 57년생)

당장의 손해는 감수하는 것이 훗날 더 큰 이익을 가져다 줄 것이다. 눈 앞의 이익에 너무 연연하지 말도록 하라. 자금 문제는 곧 풀린다. 재수는 있는 날이니 조급할 필요는 없다. 금성이 찾아오니 그를 환대하길 바란다.

- 개띠(94, 82, 70, 58년생)

오랫동안 못 본 지인이나 친구들한테 먼저 연락하는 자세를 갖는 것이 좋은 날이다. 사소한 일이지만 나중에 자신에게 커다란 도움이 된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중년부부라면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기 좋은 하루이다.

- 돼지띠(95, 83, 71, 59년생)

하나를 얻었다 생각하고 마무리 하려 하나, 또 다른 하나가 새롭게 생겨나니, 둘을 얻게 되는 하루다. 이를 위하여 오래된 갈등은 가급적 빨리 해결하는 게 좋다. 몸을 낮춤으로써 얻게 되는 결과이니 과분하게 생각지 않아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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