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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나갈래 고양이, 목욕하면 “나갈래~ 엄마~”… ‘6세 여자아이와 똑같다?’
‘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 나갈래 고양이, 목욕하면 “나갈래~ 엄마~”… ‘6세 여자아이와 똑같다?’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8.11.22 23: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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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목욕하면 나갈래라고 말하는 고양이가 나왔다.
 
22일 방송된 sbs‘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에서는 임성훈, 박소현의 진행으로 말하는 고양이가 있다는 내용을 소개했다.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sbs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방송캡처

 
제작진은 말하는 고양이가 있다는 제보로 한 집을 방문했고 그 곳에는 여섯 마리 고양이 가족 중 누가 말을 한다는 건지 자세히 살펴 봤다.
 
고양이 주인은 예쁜이라는 이름의 고양이를 목욕을 시켰고 예쁜이는 “나갈래~”라고 선명한 어린아이의 목소리를 냈다.
 
예쁜이는 목욕탕에서“나갈래~”라고 하고 “놔~ 엄마~”까지 발음했다.
 
또 소리 전문가에게 의뢰했는데 예쁜이의 소리가 6세 여자아이의 목소리와 같다고 하면서 시청자들에게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 방송‘순간포착 세상에 이런일이’는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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