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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과 공개연애♥’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형 꼭 끌어안고 러블리 미소…“굿나잇”
‘김종민과 공개연애♥’ 황미나 기상캐스터, 인형 꼭 끌어안고 러블리 미소…“굿나잇”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8.12.06 15: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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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미나 기상캐스터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달 24일 황미나는 자신의 SNS에 “내일 미세먼지 조심하세요. 굿나잇-♥”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형을 끌어안은 황미나가 담겼다.

황미나 인스타그램
황미나 인스타그램

사랑스러운 미소를 띤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너무 귀여우세요~”, “종민씨랑 잘 어울려요”, “행복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황미나는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김종민과 인연을 맺고 공개연애 중이다.

1993년생으로 알려진 황미나와 1979년생인 김종민의 나이는 각각 26세, 40세로 14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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