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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 서수연에 박력 고백 “결혼 생각 이미 있다”…직업-나이 뛰어넘은 진심
이필모, 서수연에 박력 고백 “결혼 생각 이미 있다”…직업-나이 뛰어넘은 진심
  • 한수지 기자
  • 승인 2018.12.07 0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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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모가 서수연에 대한 진심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정동진으로 떠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수연은 이필모를 보고 싶어 하는 친한 언니가 정동진에서 펜션 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친한 언니의 정체는 바로 이병헌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이지안이었다.

이지안의 펜션에 도착한 이필모, 서수연 커플은 이지안과 함께 바비큐 파티를 즐겼다.

TV조선 방송 캡처
TV조선 방송 캡처

첫 만남에 대해 묻는 이지안의 질문에 이필모는 “처음에 횡단보도에서 만났는데, 그때부터 좋았다”고 답했다.

또한 이필모에게 서수연과 결혼할 생각이 있는지 묻자 이필모는 “진심으로 좋아한다. (결혼) 생각은 이미 있다. (서수연은) 나에게 다 예쁘다”고 답해 설렘을 선사했다.

이에  감동한 서수연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한편, 서수연은 1988년생으로 올해 나이 31세이며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5세인 이필모와는 13살 나이차이가 난다.

서수연의 직업은 박사과정을 밟으며 강의를 진행 중이며, 레스토랑을 운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학교는 국민대학교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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