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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트’ 김의성, 주진우 기자와 함께 MB에게 고소 당해
‘스트레이트’ 김의성, 주진우 기자와 함께 MB에게 고소 당해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8.12.1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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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성이 주진우 기자와 함께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고소를 당했다.

지난 16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주진우가 이명박한테 고소당했다는 소식을 듣고 놀려주려고 만났다가 저도 고소당했다는 소식을 알게 되었다는 소식”이라며 소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보도 등 청구의 소’라고 적혀있다.

김의성 페이스북 캡쳐
김의성 페이스북 캡쳐

이 전 대통령은 MBC 대표이사 최승호,김의성,주진우,MBC 기자 권희진을 상대로 고소했다.

김의성은 주진우 기자와 함께 MBC ‘스트레이트’에서 이 전 대통령의 비리 등에 대해 강도 높게 비판해왔다.

이에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댓글로 “야 니들 이명박한테 고소 당해 봤어? 난 당해 봄”, “이게 바로 말로만 듣던 핵인싸인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의성과 주진우가 진행하는 MBC ‘스트레이트’는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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