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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열일하는 미모…“아프지맙시다”
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 좋지 않은 컨디션에도 열일하는 미모…“아프지맙시다”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8.12.18 16: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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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치어리더 김연정이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끈다.

김연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정은 어딘가에서 셀카를 찍는 모습이다.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그의 말과는 다르게 눈부신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정 인스타그램
김연정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아프지 마세요ㅠㅠ”, “항상 건강 챙기세요!”, “그런데도 눈부시게 이쁘시네요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0년생인 김연정은 한화 이글스, 울산 현대,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인천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 등에서 치어리더로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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