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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과거 토플리스 화보 눈길…“치명적 섹시함 자랑하는 톱모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과거 토플리스 화보 눈길…“치명적 섹시함 자랑하는 톱모델”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1.05 14: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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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의 과거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타이코프스키는 토플리스 차림으로 가슴을 손으로 가린 채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특히 수영장을 배경으로 한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믿을 수 없는 몸매”, “섹시 그 자체네”, “괜히 모델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모델로 활동 중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2014년 영화 ‘나를 찾아줘’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연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최근에는 수영복 브랜드를 설립해 사업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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