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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배종찬, “유시민도 뉴스공장 애청자, 알릴레오 발탁 계기는 헤어스타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배종찬, “유시민도 뉴스공장 애청자, 알릴레오 발탁 계기는 헤어스타일?”
  • 진병훈 기자
  • 승인 2019.01.09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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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배종찬 리서치앤리서치 본부장과 박시영 윈지코리아 부대표가 출연했다.

배종찬 본부장은 유시민의 알릴레오에 출연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배 본부장은 유시민 작가 역시 뉴스공장의 애청자였기 때문에 본인이 알릴레오에 출연하게 된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진행자로서 발탁된 이유로는 헤어스타일 덕분인 것 같다고 말해 작은 웃음을 주기도 했다.

유시민 작가는 부인하고 있지만 차기 대선 후보 여론 조사에서 압도적인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김어준 공장장은 유시민 작가가 정치를 그만두고 최근 10년 동안 예능과 토론 프로그램을 통해 지식인의 면모가 강화됐다고 전했다.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

배 본부장은 유시민 작가의 지지율은 마치 잔잔한 연못에 돌을 던진 것처럼 차기 대선후보들에게도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유시민 작가가 어느 후보에게 마음을 줄 것인지도 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박시영 부대표는 유시민 작가가 준비된 대선후보로 보인다며 자유한국당에 정권을 넘길 상황이 올 정도로 대안이 없을 때 정계에 뛰어들 가능성도 있다고 주장했다.

tbs FM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평일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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