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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KT 소닉붐 안주연 치어리더, 유니폼 입고 뽐낸 물오른 미모
부산KT 소닉붐 안주연 치어리더, 유니폼 입고 뽐낸 물오른 미모
  • 양인정 기자
  • 승인 2019.01.09 23: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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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연 치어리더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안주연은 자신의 SNS에 “새로운 표정 도저언~~~! 11시에 창원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주연은 입술을 쭉 내민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새하얀 백옥피부가 청순함을 더한다. 

안주연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주연은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부산KT 소닉붐의 치어리더로서 코트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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