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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Apink) 손나은, 양손으로 조막만 한 얼굴 가리며 찰칵…‘천사의 귀환’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양손으로 조막만 한 얼굴 가리며 찰칵…‘천사의 귀환’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1.10 15: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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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Apink) 손나은이 일상을 공개했다.

10일 손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양손으로 두 볼을 감싸며 귀여운 포즈를 짓고 있다.

특히 머리에 장식된 깃털이 천사를 떠올리게 한다.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인스타그램
에이핑크(Apink) 손나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 낭니”, “세상에서 제일 예뻐♥”, “천사가 내려 왔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이핑크(Apink) 손나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다.

최근 손나은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박주호의 자녀인 나은이와 건후를 만나 화제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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