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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멀리 있어도 빛나는 얼굴…한 마리의 우아한 백조
오하영, 멀리 있어도 빛나는 얼굴…한 마리의 우아한 백조
  • 국다원 기자
  • 승인 2019.01.11 2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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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이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최근 오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얀 드레스를 입고 마의를 걸친 오하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하영 인스타그램
오하영 인스타그램

숨겨진 오하영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이뻐요 ㅠㅠ”, “무척 자랑스러워요”, “하빵양의 아름다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6년생인 오하영은 올해 나이 24살이다.

오하영은 드라마 ‘그녀를 찾아줘’, ‘사랑, 기억에 머물다’에 출연해 숨겨진 연기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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