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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추위 녹이는 사기 비주얼…“김범이 반한 미모”
오연서, 추위 녹이는 사기 비주얼…“김범이 반한 미모”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1.11 2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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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추위도 녹이는 눈부신 미모로 시선을 끈다.

최근 오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오연서 인스타그램
오연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오연서는 양털 모자를 손으로 잡고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살짝 크게 뜬 눈과 완벽한 이목구비가 탄성을 자아낸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미모가 추위 다 녹여서 하~나도 안 추워요!”, “사람이 아니라 여신이다”, “인스타 업뎃 많이 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현재 오연서는 김범과 공개 열애 중이다.

오연서는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며, 김범은 1989년생으로 올해 31세로 두 살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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