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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 아나운서, “오늘은 한복 입고 인터뷰 진행했어요”…단아한 미소
임현주 아나운서, “오늘은 한복 입고 인터뷰 진행했어요”…단아한 미소
  • 신아람 기자
  • 승인 2019.01.30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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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주가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최근 임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한복을 입고 인터뷰를 진행했어요. 이마를 훤히 드러내고 땋은 머리도, 한복 입고 포즈를 잡는 것도 어색해 어쩔 줄 몰라 하자 작가님이 아이돌 포즈라며 하트를 해보라 하셨어요. 무리수 오늘의 촬영도 조만간 브이로그로 담아 보여드릴게요”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복을 입고 촬영 중인 임현주 모습이 담겼다.

임현주 인스타그램
임현주 인스타그램

그는 단아한 이미지와 사랑스러운 미소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아나운서 소속인 임현주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그는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졸업 후  2011년부터 2013년까지  JT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이후 1000대1의 경쟁률을 뚫고 2013년부터 MBC 앵커로 활동 중인 그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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