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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장희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제목 뜻-인물관계도 궁금해’
‘바벨’ 장희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 ‘제목 뜻-인물관계도 궁금해’
  • 김유표 기자
  • 승인 2019.02.09 16: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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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 장희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장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열촬중 #바벨 #기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장희진 인스타그램
장희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바벨’의 뜻은 구약성서에 나오는 지명으로 ‘신의 문’ 이라는 뜻을 갖고 있다.

바벨 인물 관계도
바벨 인물 관계도

작품은 복수를 위해 인생을 내던진 검사와 재벌과의 결혼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진 여배우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바벨’은 TV조선에서 주말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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