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2 05:46 (금)
해시태그 다정, 맥심 6월호 표지 장식
해시태그 다정, 맥심 6월호 표지 장식
  • 이정범 기자
  • 승인 2019.05.28 18: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제의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출신 걸그룹 해시태그의 리더 다정이 맥심 6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다정은 ‘프로듀스 101’에 출연한 그는 이후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한 다정은 2017년 12월호 맥심에 화보 모델로 출연해 빼어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다정을 섭외한 맥심 강지융 에디터는 다정에 대해 “실물 미모가 가장 뛰어난 모델 중 하나”라며 맥심 표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키 170cm에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다정은 2017년 10월 걸그룹 해시태그로 데뷔했다. 해시태그는 최근엔 2번째 미니 앨범 ‘#Aeji #paSsion’을 발표, 타이틀곡 ‘Freesm’으로 매력을 뽐냈다.

맥심

경기도 용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표지 화보에서 그는 신인답지 않게 성숙한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

맥심

다정은 “아직도 내가 맥심 표지 모델이란 게 실감 나지 않는다”라는 겸손하게 소감을 밝혔다. “이웃들이 자기 옆집에 아이돌이 사는 걸 아느냐”는 질문에 다정은 “집 주인분들만 알고 계신다. 편한 차림새로 다니기 때문에 다른 이웃분들은 아마 모르실 거다”라고 웃으며 대답했다.

한편 가수 활동에 대한 다정의 열정도 확인할 수 있었다. 활동할 때보다 오히려 공백기가 힘들었다는 다정은 “활동 중이란 사실이 너무 행복해서 눈물을 흘린 적도 있다”고 밝혔다. “만약 음악 방송 1위를 하게 되면 팬 여러분과 게릴라 밥 데이트를 하겠다”라고 공약을 건 그는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활동하겠다”는 인사말을 남겼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