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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부트] 유승준, 대법원 판결 이후 인스타 속 근황 ‘부인과 함께’…네티즌 “안물안궁”
[리부트] 유승준, 대법원 판결 이후 인스타 속 근황 ‘부인과 함께’…네티즌 “안물안궁”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7.23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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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유승준(스티븐 유)의 비자발급 거부가 위법이라는 대법원판결에 입국금지 청원까지 등장하며 대중들의 반감이 높은 가운데 유승준이 근황을 전했다.

23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ui  sunset #ryley #statemeet”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부인과 함께 석양을 뒤로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유승준 SNS
유승준 SNS
유승준 SNS

특히 대법원 판결 이후 서울고등법원의 심리 절차 등이 남아있는 상태로 그의 거취에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부부가 함께 세월을 보내는건 정말 아름다운것같아요”, “그럼 거기서 행복하게 사슈~~”, “안물안궁이다 정말”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준은 지난 2002년 미국 영주권자 신분으로 국내 가수 활동 중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병역을 면제됐다. 해당 사건으로 유승준은 대중들에게 많은 비난을 받으며 입국 금지 조치가 취해졌다.

이후 2015년 유승준은 인터넷방송에 출연해 “한국에 가고 싶다”는 뜻을 비치며 사죄하던 도중 방송사고로 인해 화면이 꺼지자 욕설이 들려 파문이 일기도 했다. 이에 제작진 측은 “방송 후 긴장이 풀려 스태프들끼리 대화를 나눈 것이 오디오가 안 꺼진 상태에서 방송으로 나가게 됐다"고 해명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11일 유승준은 대법원으로부터 비자 발급 거부가 위법하다는 판결을 받게됐다.이러한 결과에 일부에선 “다시 입국금지 해달라, 자괴감 든다”는 국민청원이 등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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