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11-22 06:33 (금)
[리부트] 아이콘(iKON), 비아이(B.I) 탈퇴 후 일본서 팬미팅-연말공연 진행…빡빡한 스케줄에 아이코닉 근심
[리부트] 아이콘(iKON), 비아이(B.I) 탈퇴 후 일본서 팬미팅-연말공연 진행…빡빡한 스케줄에 아이코닉 근심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10.07 2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그룹 아이콘(iKON)이 리더 비아이(B.I, 김한빈)의 탈퇴 후 일본 투어를 소화한 데 이어, 팬미팅과 연말 공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라 눈길을 모은다.

아이콘은 오는 19일부터 히로시마를 시작으로 22일 오사카, 11월 4일 고후, 10일 치토세, 30일 센다이, 12월 8일 후쿠오카까지 총 6개 도시서 12회에 걸쳐 팬미팅을 진행한다.

이어 12월 14일부터는 나고야와 요코하마, 고베서 1일 2회씩 연말 콘서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활발하게 활동을 펼치는 것에 대해서는 별다른 이야기가 없긴 하지만, 일정이 너무나 가혹할 정도로 빡빡한 게 아니냐는 지적이 많다.

YG 재팬 공식 트위터
YG 재팬 공식 트위터

이미 여름부터 진행된 일본 공연 당시는 물론 이전부터 나온 지적이었음에도 오히려 더욱 빡빡한 일정이 이들을 기다리고 있다.

게다가 아이콘은 기존의 7인조 체제서 6인조로 전환된 상태라 체력소모가 더 클 수 밖에 없다.

그리고 일본에서만 공연이 진행되고 있어 이에 대한 불만도 간간이 나오는 편. 다만 아직까지 국내 분위기상 아이콘의 컴백은 무리라는 반응이 있다.

아이콘(iKON)은 2015년 데뷔 후 ‘취향저격’, ‘덤앤더머’, ‘지못미’, ‘오늘모해’, ‘사랑을 했다’, ‘죽겠다’, ‘이별길’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나, 지난 6월 비아이가 마약 구매 및 투약 의혹으로 인해 팀을 탈퇴하면서 위기를 맞았다.

국내 활동은 지난 5월에 열린 팬미팅 ‘KEMiSTRY’가 마지막이며, 비아이의 탈퇴 이후로는 일본에서만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