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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종합] “복귀 생각 NO”…빅뱅 탑, 지드래곤-태양-대성 전역 후에는?
[이슈종합] “복귀 생각 NO”…빅뱅 탑, 지드래곤-태양-대성 전역 후에는?
  • 김하연 기자
  • 승인 2019.10.13 18: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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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BIGBANG) 탑(TOP)이 활동 복귀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탑은 촤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자신의 셀카는 물론이며 풍경, 미술 작품 등 일상을 공유한 것.

이 과정에서 한 네티즌이 "자숙이나 해라 인스타 하지 말고 복귀도 하지 마라"라고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탑은 "네! 하느님 저도 할 생각 없습니다. 동물 사진이나 보세요"라고 답변을 남겼다. 현재 이 댓글은 삭제된 상태지만, 탑이 먼저 삭제했는지 누리꾼의 삭제가 먼저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빅뱅(BIGBAND) 탑(TOP)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빅뱅(BIGBAND) 탑(TOP)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탑은 지난 7월 사회복무요원을 마친 후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간혹가다 자신의 셀카를 올리기도 하지만, 대부분 자연, 동물, 미술작품 등을 게재해왔고 팬들과의 소통은 크게 없었던 바.

이번 댓글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복귀 안 한다고 간접적으로 밝힌 거 아니냐"와 "그냥 관심받고 싶어서 저러는 것 같다" 등 분분한 입장을 보였다. 

앞서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입대했다. 그러나 가수 연습생 한서희와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발각돼 불구속 기속됐다. 이후 탑은 징역 1심에서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탑은 이후 사회복무요원으로 군 생활을 이어갔다.

해당 사건 이후 탑은 SNS 활동을 모두 중단했지만, 최근에는 잦은 업데이트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빅뱅의 행보에 대해서도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빅뱅은 현재 전 멤버인 승리의 탈퇴, 대성 소유 건물 성매매 및 마약 유통 의혹 등으로 인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오는 26일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을 시작으로 11월에는 태양(본명 동영배)와 대성이 제대하는 바. 모든 멤버들이 군에서 나온 후 만나게 되면 어떤 행보를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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