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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1위 김부겸, 2위 이해찬, 3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 1위 김부겸, 2위 이해찬, 3위 박영선
  • 김명수
  • 승인 2018.07.04 16: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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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일 리서치뷰가 천지일보 의뢰로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차기 당대표 적합도를 묻는 설문에 응답자의 25.9%는 행안부 김부겸 장관이라 답했다.

이어 이해찬 14.1%, 박영선 11.9%, 박범계 9.3%, 송영길 4.4%, 이종걸 2.6% 등으로 나타났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 페이스북
김부겸 행안부 장관 / 페이스북

이 조사는 리서치뷰가 천지일보 의뢰로 6월 29일~30일 2일간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의 응답을 받은 것으로, 무선 ARS 85%(무선전화번호 기타 RDD), 유선 ARS 15%(유선전화번호 기타 RDD) 방식으로 조사됐으며, 전체 응답률은 3.3%,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p다. 이 조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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