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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분홍색 원피스+양갈래 머리로 귀여움 UP…‘인간 복숭아’
설리, 분홍색 원피스+양갈래 머리로 귀여움 UP…‘인간 복숭아’
  • 김하연
  • 승인 2018.10.10 17: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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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가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5일 설리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주먹쥔 두 손을 앞으로 내민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설리는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헤어 스타일로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인간 복숭아 진리”, “여전히 예쁘다 설리야”, “아 분홍색 진짜 찰떡!”, “설리야 진리상점 빨리 보고싶다ㅠ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리는 지난 2005년 SBS ‘서동요’에 출연하며 아역배우로 먼저 데뷔했다.

2009년에는 에프엑스 멤버로 데뷔하며 가수로도 활동했다.

현재는 에프엑스틀 탈퇴하고 배우로 전향해, 연기자 활동만 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첫 개인 리얼리티 프로그램 ‘진리상점’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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