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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김제동’ 정두언, “전원책 변호사, 일관성 없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오늘밤 김제동’ 정두언, “전원책 변호사, 일관성 없이 우왕좌왕하고 있다”
  • 진병훈
  • 승인 2018.10.11 2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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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늘밤 김제동’에서는 정두언 전 의원이 출현해 자유한국당 개혁에 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두언 의원은 전원책 변호사가 보수에서는 강당도 있어 적합한 인물로 보이나 일주일째 지나고 있는데 우왕좌왕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
친박 세력들을 잘라낼 것처럼 얘기했다가 신진 인사를 영입하겠다고 밝혀서 일관성이 없어서 자신도 의아하다고 말했다.
또한 전원책 변호사가 속내를 거의 밝히지 않고 있다며 그렇게 되면 정치를 하고 있다고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KBS1 ‘오늘밤 김제동’ 방송 캡처

정두언 의원은 자유한국당의 친박 세력들과 공천 파동을 막아내지 못한 지도자들이 물러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대착오적인 냉전 시대에 빠진 극우주의자들도 있다며 자유한국당 쇄신에 도움이 전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두언 전 의원은 위와 같이 세 가지 기준을 잡아서 제대로 혁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BS1 ‘오늘밤 김제동’은 월~목요일 밤 11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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