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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고민시, 일상 속 돋보이는 상큼 미모 “태풍 죠심”
영화 ‘마녀’ 고민시, 일상 속 돋보이는 상큼 미모 “태풍 죠심”
  • 한수지
  • 승인 2018.10.11 2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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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고민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풍 죠심”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그는 다양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의 상큼한 비주얼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고민시 SNS
고민시 SNS

고민시는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4세다.

영화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이다.

영화에는 김다미,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 고민시, 정다은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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